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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운지, 애플 라이트닝 케이블 액세서리 4종 출시
  • 최고관리자 취재기자
  • 등록 2014-06-24 16: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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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이폰5 사용자를 위한 라이트닝 커넥터 지원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5월 29일 --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 높은 제품으로 인정받는 세계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블루라운지(blueLounge)’가 애플 디바이스 라이트닝 케이블 액세서리 4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이트닝 케이블 액세서리 4종은 케이블 정리는 물론 한 번에 4개의 디바이스를 충전할 수 있는 멀티 충전 스탠드 샌추어리4(Sanctuary 4), 충전기와 케이블 없이 바로 USB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소형 휴대용 충전 액세서리 키(Kii), 콘센트에 직접 연결하여 벽에 거치해서 충전할 수 있는 미니독(MiniDock), 책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도카(Saidoka) 등으로 아이폰 5/5s/5c를 충전할 수 있는 라이트닝 커넥터를 지원한다. 또한 애플 전용 액세서리답게 애플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블루라운지가 애플 라이트닝 케이블 액세서리 4종을 출시한다.

멀티 충전 스탠드 샌추어리4(129,000원)는 4amps(4000mA)의 강력한 전력 공급과 4개의 USB 포트 구성으로 최대 4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USB 케이블이 스탠드 내부에 위치하여 케이블로 인해 데스크가 어지럽혀지는 것을 방지해주며 세련된 디자인이 방 안에 인테리어 효과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각도 조절이 가능한 태블릿 스텐드를 통해 태블릿 디바이스 충전 시 동영상 시청이나 웹서핑 등을 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한 개의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함께 제공한다.

열쇠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열쇠고리 또는 가방 안에 휴대가 용이한 소형 충전 액세서리 키(39,800원)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든 편리하게 충전 또는 동기화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애플 커넥터와 USB가 양쪽에 위치하고 있어 USB 사용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케이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애플 외에 일반 디바이스를 위한 마이크로 USB 제품도 출시한다.

휴대성 높은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의 미니독(39,800원)은 케이블 없이 애플 디바이스를 벽면에 거치하여 충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휴대용 충전 독(Dock)이다. 디바이스 충전 시 바닥이나 책상에 내려놓지 않고 벽면에 수직으로 거치해 놓을 수 있어서 여행 시 별도의 충전 공간이 필요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사이도카(49,800원)는 USB포트에 연결해서 충전과 동시에 문자, 계산기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폰 전용 독(Dock)이다. 거치대 부분에 고무로 된 트레이가 장착되어 아이폰 표면에 흠집이 나는 것을 방지해주며 고무 트레이 탈착 시 보호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닥에 붙어 있는 흡착 레일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바닥에 단단하게 고정시켜준다. 이 밖에도 아이폰 거치 시 기울어지는 각도는 애플 키보드의 기울어진 각도와 매칭되어 충전 상태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블루라운지(blueLounge)의 공식 파트너인 이도컴퍼니의 전범준 대표는 “최근 소비자는 작은 제품 하나에도 삶의 기쁨과 영감을 주는 미적 효과는 물론 견고함과 실용성이 뛰어난 제품을 선호한다”며 “각종 세계적인 어워드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블루라운지의 제품은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블루라운지(blueLounge) 제품은 교보문고와 프리스비, 이마트 애플 샵, 에이샵 등의 APR 매장 그리고 텐바이텐, 핫트랙스, 펀샵 등의 국내 주요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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