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4일 업무협약을 맺었다.(좌측 국미애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장, 우측 유은종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출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원장 국미애)은 지난 4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정진섭)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 여성인재 양성과 취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고 오늘 밝혔다.
협약식은 6월 4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교육장에서 국미애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장과 유은종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은 정회원사 180개, 협력사 700개, 산하기구 5개를 갖춘 ICT분야 일자리 창출 및 인력 양성, 디지털 리더 육성 등을 지원하는 ICT/SW 분야 민간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올해 신설된 ‘서울시 지원 디지털 특화 교육’의 일환으로 체결되었으며 해당 교육은 IT분야 비전공자 및 경력보유여성이 디지털 신기술분야에 진입해 새로운 커리어를 잇도록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개발자 입문 브릿지과정’과 ‘기업연계형 심화과정’으로 진행되며, 자바·자바스크립트·파이썬 등 프로그래밍언어와 풀스택 웹개발·iOS 앱개발 등 개발실무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분야 여성의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를 위한 교류 협력 △디지털 여성 인재 양성 및 구직자 연계를 위한 사업 발굴과 추진 △디지털 여성 인재 양성에 관한 조사 연구와 행사 개최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국미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이공계 여성과 ICT분야 경력보유여성이 디지털 신기술분야로 진입할 수 있는 튼튼한 다리를 놓았다”며 “서울시 여성의 도전이 의미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 지원 디지털 특화교육’은 서울시여성인력개발기관 5개소(남부·동부·동대문·서초·은평)에서 7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6월 5일부터 서울우먼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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