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파존스5월 22일은 가상자산 업계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기념일이다. 바로 가상자산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실물경제에 적용된 2010년 5월 22일을 기념한 ‘비트코인 피자데이’로 당시 미국에서 비트코인 1만 개와 파파존스 피자 라지사이즈 두 판의 거래가 성사되었다.
이를 현재(20일 기준) 가치로 환산하면 파파존스 라지사이즈 두 판의 가격은 약 9100억원에 달한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피자를 주문한 라슬로 한예츠와 파파존스 피자는 가상자산 업계 중요한 상징으로 남았다.
가상자산 업계 상징적인 의미를 남긴 날인 만큼 관련 업계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날을 기념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나섰다.
2019년부터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해온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올해도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선착순 2024명에 5만 원 상당의 피자를 증정하는 ‘피자 NFT 드롭스’와 퀴즈 만점자 중 2024명을 추첨해 약 1BTC를 차등 지급하는 ‘피자데이 퀴즈’를 진행한다.
빗썸은 7일 간 2024판의 피자를 제공하는 자체 이벤트와 편의점 CU와 함께하는 공동 이벤트도 마련했다. 편의점 CU에서 피자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 최대 2만 5천 원 상당의 비트코인를 지급하는 ‘다다익선 이벤트’와 CU멤버십 포인트 적립 시 최대 5천 원 한도의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더블적립 이벤트’다.
가상자산 현물거래의 주인공인 ‘파파존스 피자’도 이벤트에 동참한다. 5월 22일(수)부터 29일(수)까지 일주일 간 파파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피자데이 이벤트 게시물에 ‘파파존스 피자를 먹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달면 총 5명을 선정해 파파존스 온라인 무료 시식권을 증정한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가 가상자산 최초의 실물거래 사례로 기록된 피자데이는 그 의미와 상징성으로 관련 업계 대표 기념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도 크고 작은 혜택을 드리기 위한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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