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에이스침대가수 션이 이사장으로 있는 승일희망재단이 운영하는 루게릭 전문 요양병원에 에이스침대가 1억 원을 기부했다. 기업 차원의 지속적 후원이 이어지며 국내 희귀질환 환우 지원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에이스침대는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승일희망요양병원에 총 1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루게릭병을 비롯한 중증 근육성 희귀질환 환우를 위한 의료 서비스 개선과 간호·간병 체계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승일희망요양병원은 루게릭병 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의료·돌봄 체계를 갖춘 세계 최초의 루게릭병 전문 요양병원으로, 오랜 기간 병원 설립을 위해 노력해 온 가수 션과 고(故) 박승일 전 야구선수의 뜻이 반영된 시설이다. 션은 현재 승일희망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후원 캠페인과 환우 지원 활동을 이끌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기부를 포함해 최근 3년간 루게릭병 환우 지원을 위해 총 4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올해 6월에는 재단이 개최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in 서울’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환우들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고 병원의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귀질환 환우 지원 활동을 장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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