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베트남항공
베트남항공은 베트남 항공사 최초로 자체 시그니처 향인 ‘로터센트 (LotuScent)’를 선보인다.
이번 향 론칭 프로젝트는 베트남항공 브랜드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확장, 승객에게 한층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일부 로터스 라운지 (Lotus Lounges) 및 국제선 항공편에서 먼저 도입된다.
시그니처 향인 “로터센트”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순수함과 우아함의 영원한 상징인 연꽃에서 영감을 받았다. 베트남 향 아티스트 레이 응우옌 (Rei Nguyen)과의 협업으로 탄생, “베트남항공과 함께하는 모든 여정에 은은하게 함께하는 우아한 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승객들에게 3만 피트 상공에서 베트남 문화의 정수를 경험하게 한다.
“로터센트”는 닌빈 (Ninh Binh) 땀꼭의 연꽃, 타이응우옌 (Thai Nguyen)의 차, 하노이의 그린 라이스, 후에 (Hue)의 포멜로, 푸 토 (Phu Tho)의 포멜로, 그리고 동 탑 (Dong Thap)의 귤 등 베트남 전역의 특산물의 독특한 향들을 조화롭게 담았다. 익숙하면서도 독창적인 향을 내며 베트남의 문화적 풍요로움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베트남항공 당 안 뚜안 (Dang Anh Tuan) 부사장은 “로터센트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5성급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가치를 담은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연결을 만들고자 했다”며 “단순함에서 세련됨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각 지역의 특징을 반영한 모든 향이 하나의 정수로 응축되어 우아함의 상징인 새로운 시그니처 향을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로터센트”는 “바람과 함께 피어나는 향 (Scent Rising with the Wind)”이라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기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레이 응우옌과 그녀의 팀은 향후 비즈니스 라운지 등 다양한 서비스 공간에 맞춘 향을 지속 개발하여 베트남항공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일관된 감각적 경험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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