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미지=아는형님 갈무리
배우 김희선이 ‘살롱드립’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과 배우 유해진과의 남다른 우정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2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서 김희선은 “요즘은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장타(긴 술자리)는 못 한다”며 웃었다. “맥주로 끝날 때도 많고, 위스키는 다음 날 쉴 때만 마신다. 촬영 스케줄이 너무 빡빡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편의점 3차’ 경험담을 전하며 ‘편의점 애정러’의 면모를 보였다. 김희선은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을 찍을 때 파주 편의점은 거의 다 단골이었다”며 “새벽 4시에 촬영이 끝나면 테이블을 직접 세팅해 배우들과 컵라면과 맥주를 먹곤 했다”고 회상했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유해진과의 케미스트리도 화제가 됐다. 김희선은 “유해진 오빠는 작품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늘 사람 냄새 나는 배우다. 새벽에 컵라면 먹으며 대사 맞춰본 적도 있다”며 웃었다.
그녀는 “요즘 편의점 음식이 너무 잘 나온다. 김밥도, 닭강정도, 안주류도 다 맛있다”며 “그때 새벽 공기와 편의점 불빛, 그리고 동료들과의 시간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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