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뷰코리아
호주 퀸즐랜드주 케언즈의 대표 관광명소인 ‘스카이레일 열대우림 케이블카 (Skyrail Rainforest Cableway, 이하 스카이레일)’가 자사의 오디오 가이드 앱에 한국어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호주 원주민 ‘자부간지 (Djabugandji)’족의 문화를 담은 새로운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선보이며, 보다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스카이레일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열대우림 위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로, 케언즈를 대표하는 인기 관광 명소 중 하나다. 케언즈는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와 열대우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도시로, 국내 여행객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글로벌 기업 암웨이의 인센티브 프로그램 일환으로 한국인 방문객 약 3,000명이 케언즈를 찾을 예정이어서, 한국 시장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이번 한국어 서비스 도입으로, 한국인 방문객들은 스카이레일 오디오 가이드 앱을 통해 열대우림을 여행하는 동안 GPS 위치 기반의 한국어 음성 해설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게 됐다.
앱은 단순한 명소 설명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케언즈 지역의 전통 원주민인 자부간지 (Djabugandji)족의 드림타임 (Dreamtime) 이야기와 함께, 성지 (Sacred Sites), 무지개 법 (Rainbow Laws), 부시 터커 (Bush Tucker) 등 원주민 문화와 이 땅과의 깊은 연결을 소개한다.
몰입형 오디오 스토리텔링을 통해 방문객들은 6만 년 넘게 전해 내려온 원주민의 지혜와 전통을 경험하며, 열대우림의 역사와 자연, 그리고 문화유산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다.
스카이레일 관계자는 “이번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는 방문객들이 열대우림과 자부간지족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한국인 방문객들이 스카이레일 오디오 가이드 앱을 통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오는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동계 시즌 동안 인천 출발 홍콩 경유 케언즈행 비정기 항공편 운항을 앞두고 있다. 이번 동계 시즌 비정기 항공편 운항으로 한국 여행객들도 한층 수월하게 케언즈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바이씨즈,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실’로 리뉴얼… 볼륨실 ‘자보쇼츠’ 출시
메디컬 뷰티 테크기업 '바이씨즈'가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핏(ZAVOFIT)’을 ‘자보실(ZAVO THREAD)’로 리뉴얼하고, 특허받은 D-MESH(더블메시) 구조 기반의 차세대 볼륨실 ‘자보쇼츠(ZAVO SHORTS)’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브랜딩과 신제품 출시는 바이씨즈의 프리미엄 실리프팅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
정덕영 클릭트 대표, 독자 기술인 XR 스트리밍 지연 보정 기술로 ‘대통령 표창’ 수상
클릭트는 정덕영 클릭트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13일 주최한 ‘2023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XR을 위한 화면 지연 보정을 위한 MTP Latency 개선기술’에 대한 높은 기술력과 뛰어난 공로로 기술개발과 제품화, 관련 산업기술진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산업기술진흥유공 신기술실용화 부문 대통령 표창.
푸마가 성사시킨 두 천재의 만남, 망누스 칼슨과 펩 과르디올라
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맨체스터 시티 풋볼 클럽(Manchester City Football Club), 체스닷컴(Chess.com)과 함께 두 천재: 축구계의 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와 체스계의 매그너스 칼슨(Magnus Carlsen)의 독점 대담을 론칭했다. 이 푸마 홍보대사들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 스포츠의 전략과 전술을 자세히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