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신물질 기반 항노화 헬스케어 기업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가 전개하는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cepoLAB)은 김민하 배우를 모델로 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민하는 지난 11일 방영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오미선’으로 분해 ‘강태풍’ (이준호 배우)과 역대급 커플 케미를 선보이며 ‘풍선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기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 태풍상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과 태풍상사의 에이스 경리 ‘오미선’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번 세포랩 광고 캠페인의 키 메시지는 ‘내 안에서 깨어나는 타고난 피부 능력’이다. 우리가 타고났으나 아직 쓰지 않은 피부 능력, 즉 피부 잠재력을 깨우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본질적 특성에 집중하고 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얻고 싶다면 피부의 근본 건강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니 화장품을 바르기 전에 먼저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를 발라서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바꾸라”는 거다.
세포랩은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김민하의 목소리를 십분 활용했다. 어쩌면 국내 화장품 광고 중 음성이 가장 많이 사용된 광고일지도 모른다. 한 때 성우와 가수를 꿈꿨고 디지털 싱글까지 발매한 적이 있을 만큼 그녀의 음색은 매력적이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김민하의 사랑스러움도 폭발한다. 광고에서 그녀는 너무나 사랑스러우면서도 똘망똘망한 표정으로 “네겐 아직 쓰지 않은 능력이 있어”라고 말한다. ‘피부 잠재력의 발현’이라는 브랜드의 메시지가 김민하의 목소리를 통해 맑고 명료하게 전달된다. 영상이 끝난 이후에도 김민하라는 인물과 세포랩이라는 브랜드를 소비자의 기억 속에 강하게 남긴다.
전략적 타이밍도 돋보인다. 세포랩은 이번 캠페인의 온에어 시점을 김민하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첫 방송일과 맞췄다. 또 드라마 방영 전후 시간대에 광고를 집중 배치함으로써 광고와 드라마가 시너지를 이루며 시청자에게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호스트셀링(host-selling) 광고효과’를 유도하고 있다.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브랜드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는 세포랩의 히어로 제품이다. 세안 후 화장품을 바르기 전 제일 먼저 바르는 ‘프리케어 에센스’라는 전혀 새로운 포지셔닝을 통해 단기간 내 가파르게 성장했다. 올 상반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GS샵, 현대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잇달아 1위 에센스로 선정되면서 ‘국민 에센스’ 반열에 올랐다. 지난 8월 누적판매 500만병을 돌파했다. 최근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며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세포랩의 효능은 성분의 92.8%를 차지하는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CLEPS®)’에 있다. 클렙스는 희귀 미생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가 산소가 부족한 극한 환경에서 뿜어낸 생리활성물질이다. 클렙스는 세포의 대사 능력을 개선해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을 개선하고 피부의 기초체력을 키워주는 효능이 탁월해, 차세대 바이오 화장품 신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퓨젠바이오는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생물종에 대한 다수의 글로벌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김민하 배우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바이오 그 자체를 바르는 느낌이고 인공향이 가미되지 않은 독특한 향도 원료 그대로라 믿음이 간다”라며, “세포랩은 시간이 지나도 건강한 피부를 지켜주는 든든한 아이템이라 ‘50년 템’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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