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을 대표하는 티 (Tea)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 (Fortnum & Mason)”이 런던 외 지역 최초의 매장 겸 F&B 공간을 지난 1일 비스터 빌리지(Bicester Village)에 공식 오픈했다.
1707년 런던 피카딜리에서 시작된 포트넘 앤 메이슨은 300년 넘게 전 세계 고객들에게 특별한 식음료, 선물, 경험을 선사하며 사랑받아온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다. 이번 비스터 빌리지 매장은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 “오 드 닐(Eau de Nil)”과 웅장한 샹들리에로 꾸며졌다.
매장에서는 로열 블렌드 티, 스파클링 티, 초콜로서스 비스킷, 잼, 럭셔리 기프트 햄퍼 등 포트넘 앤 메이슨의 대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비스터 빌리지 한정 기프트 박스와 일부 선물 제품에는 맞춤형 이니셜 엠보싱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매장 외부에는 포트넘 앤 메이슨 최초의 “온 더 고(On the Go)” 푸드 키오스크가 문을 열어, 갓 구운 사워도우 크럼핏과 함께 랍스터 & 캐비어 칵테일 크럼핏, 스트로베리 & 샴페인 잼 크럼핏 등 럭셔리하면서도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인다.
포트넘 앤 메이슨 CEO 톰 아스론 (Tom Athron)은 “비스터 빌리지 고객에게 포트넘 앤 메이슨의 다채로운 상품과 경험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새로운 <온 더 고우On the Go> 크럼핏 메뉴가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비스터 빌리지를 운영하는 밸류 리테일 (Value Retail) 회장 데지레 볼리에 (Desirée Bollier)는 “영국 럭셔리의 상징인 포트넘 앤 메이슨의 입점은 비스터 빌리지의 경험을 한층 특별하게 만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런던 메릴본 (Marylebone)역에서 직통 열차로 단 45분 거리에 위치한 비스터 빌리지는 전 세계 150여 개 럭셔리 브랜드 부티크가 입점한 유럽 최고의 쇼핑 여행지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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