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해외 첫 진출 국가인 캐나다에 3호점 매장을 오픈하며, 북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벤티는 지난 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와 법인을 설립하고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주를 거점으로 올해 상반기 1호점과 2호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더벤티 캐나다 3호점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최대 도시인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던스뮤어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금융기관과 오피스가 밀집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대중교통의 요충지로, 직장인과 관광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상권이다.
신규 매장은 브랜드 고유의 보라색 콘셉트와 세련된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와 현지화 메뉴를 함께 구성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하는 전략을 펼친다.
특히 크림소다, 메론소다, 체리콕 등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배달과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강화해 바쁜 도심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3호점은 본격적인 다점포 전략의 시작점이자 현지 매장 확장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더벤티만의 독창적인 커피 문화를 전달하고, 현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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