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8일(금)부터 30일(토)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9시 강남역 9·10번출구 사이 바람의언덕에서 서초강남역 상권 일대가 특별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로 변신하는 ‘케미스트릿(CHEMI-Street)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총 8회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케미스트릿 팝업’은 도시 속 상권과 사람, 감성이 연결되는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조성하고 ‘K-맛, K-멋, K-미’가 결합된 서초구 로컬브랜드 ‘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의 정체성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K-맛존’에서 랜덤 인형 뽑기 이벤트로 오늘의 메뉴를 선정하고 다양한 굿즈 증정 ▲ ‘K-멋존’에서 개성 있는 필터와 프레임을 활용한 스티커 사진 촬영부스 운영 ▲ ‘K-미존’에서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추천 명소와 제품 전시 ▲ ‘케미로드존’에서 방문객이 참여형 게임에 참여해 경품을 얻는 거리 체험 ▲ 상권 내 상점과 협력하여 상품권 지급 또는 맥주 증정 등 다섯 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2~3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K-팝업 인플루언서 홍보 등 SNS 연계 캠페인과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상권과 참여 브랜드의 매출 증대를 유도하고 자발적 바이럴마케팅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케미스트릿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톤의 포토존과 컨테이너 부스로 꾸며진 팝업 공간은 강남역 중심가를 색다른 여름 명소로 탈바꿈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는 강남역 상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글로컬’ 상권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24일 ‘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협의체’를 출범한 바 있다. 앞으로 상권협의체는 주민과 상인의 의견과 지역 특색이 반영된 상권 데이터를 기반으로 K-뷰티, K-먹거리 등 로컬콘텐츠 개발, 상인과 임대인 간 사업 동의 추진, 상생 협약 체결 등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0월 18일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케미스트릿 강남역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은 작년보다 행사 구간을 확대하여 강남역 9번출구에서 신논현역에 이르는 760여 미터 구간에서 차 없는 거리로 진행된다. 강남역 9번출구 인근 마을마당부터 서초대로77길 고기골목까지 무대 설치와 콘서트, 패션쇼 등으로 호응도를 높이고 체험 프로그램과 팝업행사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케미스트릿 팝업’은 도심 한복판에서 여름을 즐기고 개성을 발산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케미스트릿 강남역만의 매력적이고 특색 있는 콘텐츠로 강남역 지역 상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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