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서를 받은 이연에프엔씨 류성 본부장 설렁탕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15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5회째 진행되는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브랜드 파워, 고객 만족도, 가맹 본부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국민 경제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 100곳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한촌설렁탕은 올해에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됨으로써 1회 시상식부터 15년 연속 한번도 빠짐없이 수상한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촌설렁탕은 2006년 프랜차이즈 사업 개시 이후 줄곧 '점주와의 실질적인 상생'을 핵심 가치로 실천, 현재 전국 15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촌설렁탕의 이러한 철학은 2021년 본사 로열티를 전면 면제하는 '로열티 지원 운영 정책'을 시작으로, 위기 매장 대상 마케팅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으로 이어지며 가맹점 수익성 향상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지원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2025년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 역시 앞서 시행한 지원 정책의 연장선상으로, 본사가 유튜브 협업 콘텐츠 제작비와 홍보물 제작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외식 경기 침체와 자영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업계 최초로 가맹점과의 수익을 1:1로 공유하는 온라인몰 '한촌몰' 수익 구조를 도입, 매장을 통해 가입한 고객의 구매 실적에 따라 가맹점에도 직접적인 수익이 돌아가도록 설계하는 등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맛과 함께 가맹점주와의 실질적인 상생 경영이 15년간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로 인정받아온 비결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점주 모두를 생각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는 대한민국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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