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사진=구글짧은 일정 속에서도 알찬 여행을 원한다면, 오사카는 더없이 매력적인 선택지다. 테마파크와 역사 유적, 수족관, 쇼핑 거리까지 다채로운 요소들이 도시 곳곳에 밀집해 있어, 자유로운 동선으로 여행을 계획하기에 최적의 도시다.
여정의 시작은 단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다. 영화 속 세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 테마파크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인기 캐릭터들과의 만남 등으로 하루 일정이 모자랄 정도다. 여행의 첫날을 역동적으로 열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이다.
활기찬 하루를 보낸 후에는 오사카항 인근에 위치한 가이유칸 수족관에서 잠시 여유를 즐겨보자.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이 수족관은 거대한 아쿠아리움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실내 시설이라 날씨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오사카의 과거를 엿보고 싶다면 오사카 성을 빼놓을 수 없다. 성곽을 중심으로 펼쳐진 공원은 역사적 의미는 물론, 건축미와 자연 풍경까지 동시에 품고 있어 도심 속 쉼터 같은 공간이다. 특히 봄철 벚꽃이 만개할 무렵에는 산책 명소로 손꼽힌다.
여행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싶다면,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도톤보리 거리로 향하자. 강을 따라 이어지는 거리에는 형형색색의 네온사인과 ‘글리코 상’으로 대표되는 상징적인 간판, 그리고 타코야키나 오코노미야키 같은 오사카 대표 먹거리가 여행객을 유혹한다. 오사카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쇼핑을 원한다면 도톤보리와 인접한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도 추천할 만하다. 합리적인 가격의 드럭스토어부터 다양한 의류 브랜드, 개성 있는 잡화점까지 길게 이어진 상점가에는 쇼핑의 재미가 가득하다.
오사카 자유여행의 강점은 무엇보다 명소 간 거리가 가까워 효율적인 일정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짧은 시간에도 테마파크의 환상, 문화유산의 깊이, 도시의 활기, 쇼핑의 즐거움을 모두 담을 수 있어, 여행자에게 완성도 높은 도시형 여행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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