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틱커피 제품 '베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찬물에도 잘 녹는 파우더 형태의 커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최적화된 블렌딩이 특징이다.
‘베랑(Verᾶo)은 포르투갈어로 ‘여름’을 의미한다. 최대 커피 원두 생산국 중 하나인 브라질산 원두를 활용하여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타입의 블렌딩 컨셉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커피 소비 트렌드에 주목해 기획됐다. 최근 커피 시장은 간편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스틱형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스 음료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디야커피는 아메리카노 특유의 깔끔함과 시원함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찬물에도 쉽게 녹는 스틱커피를 출시했다.
‘베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 베트남산 원두의 진한 풍미를 조화롭게 블렌딩했다. 또한 미디움 로스팅으로 부드러운 산미와 함께 카카오, 아몬드 향을 살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찬물에도 잘 녹는 고운 입자의 분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시원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제품은 100개입 구성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정, 사무실,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쿠팡, 네이버 공식몰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베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아이스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언제든지 간편하게 시원하고 깊은 풍미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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