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글
한일 양국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양국 국민의 입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전용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한다.
법무부와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부터 한국과 일본은 각국 주요 공항에 한일 양국민 전용 입국심사 통로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공항 혼잡을 줄이고, 양국 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한 조치다.
전용 심사대가 마련되는 공항은 다음과 같다:
한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일본: 하네다공항(도쿄), 후쿠오카공항
이로써 해당 공항을 이용하는 한일 양국 국민은 별도의 심사대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입국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양국은 향후 출국 단계에서 상대국의 입국 심사까지 미리 완료하는 '사전 입국 심사(Pre-clearance)' 시스템 도입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입국 심사 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어, 비즈니스와 관광 분야의 교류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치는 한일 관계 개선의 신호탄이자, 양국 국민 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평가받고 있다.
바이씨즈,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실’로 리뉴얼… 볼륨실 ‘자보쇼츠’ 출시
메디컬 뷰티 테크기업 '바이씨즈'가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핏(ZAVOFIT)’을 ‘자보실(ZAVO THREAD)’로 리뉴얼하고, 특허받은 D-MESH(더블메시) 구조 기반의 차세대 볼륨실 ‘자보쇼츠(ZAVO SHORTS)’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브랜딩과 신제품 출시는 바이씨즈의 프리미엄 실리프팅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
정덕영 클릭트 대표, 독자 기술인 XR 스트리밍 지연 보정 기술로 ‘대통령 표창’ 수상
클릭트는 정덕영 클릭트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13일 주최한 ‘2023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XR을 위한 화면 지연 보정을 위한 MTP Latency 개선기술’에 대한 높은 기술력과 뛰어난 공로로 기술개발과 제품화, 관련 산업기술진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산업기술진흥유공 신기술실용화 부문 대통령 표창.
푸마가 성사시킨 두 천재의 만남, 망누스 칼슨과 펩 과르디올라
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맨체스터 시티 풋볼 클럽(Manchester City Football Club), 체스닷컴(Chess.com)과 함께 두 천재: 축구계의 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와 체스계의 매그너스 칼슨(Magnus Carlsen)의 독점 대담을 론칭했다. 이 푸마 홍보대사들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 스포츠의 전략과 전술을 자세히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