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북스
스타북스가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이순신 밤에 쓴 일기 난중야록'을 출간했다.
'난중야록'은 '난중일기'에 기록되지 못했던 7년 전쟁의 숨은 이야기와 준비 과정을 담은 별도의 기록으로, 이순신이 초안을 작성하고 임단(이걸영)이 옮겨 적은 것으로 알려진다. 책에는 전쟁을 예견하고 대비했던 이순신의 치밀한 준비와, 이를 보좌한 조력자 임단의 지혜가 담겨 있다.
책은 전투를 앞두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정신적 준비, 거북선 제조 과정, 백성들의 삶 등 기존 사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부적인 내용을 다룬다. 임단은 이순신에게 두려움을 이겨내는 긍정적 사고를 조언하며, 실전에 임하는 자세를 다잡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이순신은 흔들림 없이 부하들을 이끌고 전장에서 전략적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작가는 어릴 적 어머니로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역사적 고증과 상상력을 더해 이 책을 완성했다. 소설 형식을 빌렸지만, 실존 기록에 기반해 잊힌 역사를 복원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특히 여주인공 '단이'는 이순신을 그림자처럼 지원하며 조선 시대 숨은 영웅으로 묘사된다.
스타북스 관계자는 "'난중야록'은 영웅 이순신의 알려지지 않은 인간적인 모습과, 전쟁 뒤에 숨은 조력자들의 존재를 새롭게 조명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난중야록'은 기존 이순신 장군 관련 서적과는 차별화된 시각으로, 전쟁 영웅의 인간적인 면모와 조력자의 존재를 조명한다. 책은 총 288쪽, 가격은 1만 7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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