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촌설렁탕 등을 운영하는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풀패키지 직원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연에프엔씨는 부서·조직 간 소통 증진과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1회씩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해외 워크숍은 벳푸, 다자이후 등 후쿠오카와 주변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 위주로 마련했다.
워크숍 중 진행된 발표 프로그램에서는 마니또 미니게임과 함께 각 팀별 KPI(핵심 성과 지표)를 발표, 올해 목표 달성과 비전을 공유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에프엔씨는 '사람 중심 경영'이라는 모토를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해외 워크숍 외에도 △성과 중심 보상체계 △휴식과 워라밸 △자기계발 지원 △생활 안정 지원 등 총 27개 항목의 풀패키지 직원 복지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연에프엔씨의 복지 정책은 실제 현장 직원들의 의견과 니즈를 최대한 반영, 실효성과 만족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일·가정 양립을 위해 장기 포상 휴가, 자녀 돌봄 특별 휴가 등 다양한 휴가 제도를 확립하고 전 직원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 100% 지원, 안식월 휴가, 휴가비 지원, 해외 리조트 제휴 할인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으로 뽑히는 등 우수한 근로 여건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직원들의 행복이 곧 기업의 성장 동력이라는 철학 아래, 실효성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구성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연에프엔씨는 한촌설렁탕, 육수당 등 전국 25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한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AI 스마트 발주,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등 푸드테크 도입으로 가맹점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 매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며 설렁탕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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