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찾아 커피 트럭을 운영하며 장병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유해발굴감식단 기관을 방문해 임직원 및 국군 장병 200여 명을 대상으로 ‘커피 트럭’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 등 음료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이디야커피는 진심 어린 한 잔의 커피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지원 활동은 본사 직원뿐만 아니라 이디야커피 가맹점주협의회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는 최근 진행된 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 협약에서 강조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일환으로, 브랜드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이디야 케이터링’ 서비스를 공식 출시한 데 이어, ‘이디야 커피 트럭’ 운영을 통해 이동형 커피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5년 상반기에 정식 서비스 출시 예정이며 행사, 축제, 워크숍 등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이디야커피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 직할 기관인 유해발굴감식단은 6·25 전쟁 당시 전사했으나 수습되지 못한 호국영웅들의 유해를 찾아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국가적 호국 보훈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00년부터 매년 약 10만 명의 국군 장병들이 유해 발굴 작업에 참여해 지금까지 1만 1,469구의 국군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으며, 그중 248명의 신원을 확인한 바 있다.
이디야커피는 앞으로도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실현하는 한편,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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