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서초구청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낡고 오래된 동네 점포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는 ‘2025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으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서리풀 아트테리어(Art+interior) 사업’은 소상공인 가게와 지역 예술가를 연계해 내‧외부 공간 인테리어 개선부터 제품 이미지·로고 등 통합 브랜딩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작해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인테리어 개선을, 지역예술가에게는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먼저, 구는 1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3주간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점포 100개소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점포당 280만원의 인테리어 재료비에 매장연출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추가했다. 기존의 점포 내‧외부 개선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 상품 진열 등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해 소상공인의 브랜드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여 점포는 서초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미만으로 상품 및 서비스 구매가 가능한 매장형 점포여야 한다. 단, 유흥업종 및 과거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한 점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누리집의 공고문과 관련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구는 이어 사업에 참여할 예술가를 모집하고,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점포와 예술가들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참여 점포가 원하는 개선 유형과 매장연출가, 예술가의 역량을 고려해 적정 조합으로 매칭하고, 이들이 초기 아이디어 회의부터 제작까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동 작업을 진행하도록 돕는다. 소상공인이 원하는 점포 개선 방향을 결정하면, 매장연출가와 예술가들이 디자인을 통해 이를 실현하는 방식이다.
한편,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에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510개소의 소상공인 점포가 참여했다. 특히, 참여 소상공인과 예술가들의 사업 만족도가 90%에 달하며,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쾌적하고 매력적인 환경 제공으로 주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으로 예술가들의 재능을 활용해 동네 점포 곳곳에 서초만의 색채를 불어넣어 활기 넘치는 상권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변신하고 싶은 소상공인 점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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