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캐럿펀트, 국립문화유산연구원 현장 간담회 기념사진/사진=(주)캐럿펀트 캐럿펀트(대표 이건우)는 문화유산 실측도면 제작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 개발의 일환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현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부터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에서 지원한 '문화유산 스마트 보존·활용 기술 개발 사업⸥의 연구개발 산출물을 실증화하고 상용화 방안을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관계자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글로벌 판로 개척 및 활성화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산·학·연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캐럿펀트 이건우 대표의 환영사와 함께 ‘문화유산 디지털 실측도면 제작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의 개발 배경과 연구 현황 발표로 시작되었다. 이어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Arch3D Liner(아치쓰리디 라이너)의 기술적 우수성과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모델을 소개하며 제품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문화유산 조사 및 관리 제도를 혁신할 방안과 연구 데이터의 품질 개선 전략을 공유하며 산·학·연 협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캐럿펀트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력하여 공공 분야 소프트웨어 실증 및 상용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실측도면 전문 소프트웨어의 활용성을 확대하고, 문화유산 연구 및 조사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건우 대표는 “이번 간담회는 캐럿펀트가 문화유산 조사와 연구의 디지털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 자리였다”며, "CES 2025 혁신상 수상을 계기로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며 대한민국의 문화유산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캐럿펀트는 문화유산 전문 협업 도구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화유산 조사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문화유산 관리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바이씨즈,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실’로 리뉴얼… 볼륨실 ‘자보쇼츠’ 출시
메디컬 뷰티 테크기업 '바이씨즈'가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핏(ZAVOFIT)’을 ‘자보실(ZAVO THREAD)’로 리뉴얼하고, 특허받은 D-MESH(더블메시) 구조 기반의 차세대 볼륨실 ‘자보쇼츠(ZAVO SHORTS)’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브랜딩과 신제품 출시는 바이씨즈의 프리미엄 실리프팅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
정덕영 클릭트 대표, 독자 기술인 XR 스트리밍 지연 보정 기술로 ‘대통령 표창’ 수상
클릭트는 정덕영 클릭트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13일 주최한 ‘2023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XR을 위한 화면 지연 보정을 위한 MTP Latency 개선기술’에 대한 높은 기술력과 뛰어난 공로로 기술개발과 제품화, 관련 산업기술진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산업기술진흥유공 신기술실용화 부문 대통령 표창.
푸마가 성사시킨 두 천재의 만남, 망누스 칼슨과 펩 과르디올라
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맨체스터 시티 풋볼 클럽(Manchester City Football Club), 체스닷컴(Chess.com)과 함께 두 천재: 축구계의 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와 체스계의 매그너스 칼슨(Magnus Carlsen)의 독점 대담을 론칭했다. 이 푸마 홍보대사들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 스포츠의 전략과 전술을 자세히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