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감치유센터공감치유프로그램 서비스 전문기업 공감치유센터(Center for Empathy Healing)와 동물권 단체 사단법인 동물해방물결이 동물권 신장과 생명 존중, 비거니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 관심사인 동물권 신장과 생명 존중, 비거니즘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동물해방물결 활동가들을 위한 심리상담 및 명상 등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제공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동물해방물결이 최근 거둔 괄목할 만한 성과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동물해방물결은 국내에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생활양식인 ‘비거니즘’을 알리고 전파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지난 2024년 1월 9일 통과된 한국의 개식용종식특별법 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물해방물결은 국내 최초로 강원도 인제에 도축 위기에서 구조한 소들의 생추어리 '달뜨는 보금자리'를 설립한 단체로도 알려져 있다. 이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꽃풀소'는 지난 8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연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적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다.
김수연 공감치유센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권 활동가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공감치유센터의 '들어주는 느티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가들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자신과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대표는 "동물들의 학대와 착취 현장을 직접 겪는 활동가들은 크고 작은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활동가들이 더 건강하고 단단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감치유센터의 '들어주는 느티나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참가비의 일부가 지구와 생명을 돌보는 단체에 기부되어 동물권 신장과 생명존중, 비거니즘 확산에 간접적으로 동참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감치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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